청와대 관람신청 예약 8월 중단 전에 서둘러 신청

청와대가 2022년 5월 10일부터 국민에게 전면 개방된 이후, 많은 사람들이 청와대를 직접 체험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언제까지 개방될지 불투명한 상황이 되어, 이제 정말 마지막 기회일 수 있는 청와대 관람을 위한 예약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청와대 관람신청부터 예약확인, 취소 방법, 주차, 방문 시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상세히 안내하겠습니다.


글의 순서


1. 청와대 관람신청 기본 정보

청와대 관람은 완전 무료이며, 현재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예약 시스템은 2023년 6월 5일부터 개선된 새로운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 예약 당일부터 최대 4주까지 예약 가능
  • 1인 1회만 예약 가능 (관람일 기준)
  • 개인:1~10명, 단체 11~50명까지 가능
  • 당일 예약도 가능하나 다음 회차부터 예약 가능

Ⅰ. 청와대 관란 시간

관람은 동절기(12월부터 2월까지, 9:00~17:30)와 하절기(3월부터 11월까지, 9:00~18:00)에 따라 입장 마감 시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 1일 총 48,000명이 가능하고, 회댕 8,000명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은 휴관입니다.


Ⅱ. 정규해설 및 동선 안내

청와대 관람신청 정규해설 시간 및 유의사항

이왕 청와대를 관람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추천 코스(1. 역사/문화/자연, 2.문화유산, 3.수목탐방, 4.어린이/가족)로 방문을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2. 청와대 관람 예약 신청 방법

예약은 PC와 모바일 모두 가능합니다. 둘 다 같은 화면으로 진행되니 어떤 것을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위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신청 유형, 관람 희망일 및 시간, 신청 인원 (미취학 아동 포함)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 후 휴대폰 본인 인증을 통해 예약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예약이 완료되면 ‘입장 바코드’가 포함된 즉시 알림 메시지가 발송됩니다.


Ⅰ. 청와대 관람 예약 확인하기

따로 예약 확인을 해야 할 때가 있다면 관람 예약 페이지에 접속 후 ‘예약 조회’ 선택, 그리고 예약자 성명, 휴대폰 번호, 4자리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예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관람 당일 예약 바코드를 보여주시면 입장이 가능합니다. 모바일 바코드 확인이 어렵다면 현장 안내소에서 손목띠 발급도 가능합니다.


3. 청와대 관람신청 취소 방법

예약 취소는 예약했던 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위의 링크에 접속하셔서 개인정보 (성명, 휴대폰 번호, 예약시 설정한 4자리 비밀번호)를 입력 후 예약 취소 버튼을 클릭 하면 됩니다.

예약 변경은 불가능하므로 취소 후 재예약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취소 후 재예약 할 때 원하는 날짜 및 시간이 마감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비밀번호 분실 시 개방행사 안내센터(☎️1522-7760)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4. 청와대 주차장 및 대중교통 이용 방법

청와대 관람 시 내부에는 관람객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인근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Ⅰ. 청와대 사랑채 주차장

  • 위치: 서울 종로구 효자동 152
  • 주차장 운영시간: 24시간
  • 주차 요금: 5분당 300원
  • 정문과 가장 가까운 주차장입니다.

Ⅱ. 춘추문공영주차장

  • 운영시간: 24시간
  • 주차 요금: 5분당 300원

주차장 이용 시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요금 80% 할인 – 장애인, 국가유공자, 고엽제 환자, 요금 50% 할인 – 경차, 저공해차량, 다둥이가정, 전기차, 요금 100% 할인 – 성실납세증 부착 차량 등 할인 혜택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Ⅲ. 대중교통 이용 방법

운행 시간(08:30~17:30) 및 구간에 따라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위치 확인 서비스도 제공하고, 휠체어 리프트 차량도 확인 가능합니다.

운행구간은 청와대 시화문 →금융감독원연수원 입구→광화문빌딩→시청역 2번 출구→태평빌딩→서울파이낸스 센터→광화문역 2번 출구→법련사→청와대 춘추관→청와대 영빈관



01A번 순환버스 – 남산예장버스환승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청와대까지 운행하는 순환버스입니다.

청와대 자율주행버스(A01): 경복궁역(효자로입구)→국립고궁박물관→청와대→춘추문→국립민속박물관으로 운행됩니다. 2024년 7월부터 유료로 전환되었고, 일반 시내버스와 동일한 요금을 받습니다.

지하철 이용 3호선 경복궁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정도 걸립니다.


5. 청와대 관람 현장 신청

현장 신청은 대상자가 정해져 있습니다. 신분증 및 해당 증빙서류를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 만 65세 이상 어르신
  • 장애인(동반 1인 추가 신청 가능)
  • 국가보훈대상자
  • 외국인인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예약이 안 되는 경우 어떻게 하나요?
A: 새롭게 원하는 날짜에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현재는 사람이 너무 많아 원하시는 날짜에 예약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Q: 미취학 아동도 예약해야 하나요?
A: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관람인원을 예약해야 합니다.


Q: 예약 시간에 늦으면 입장할 수 없나요?
A: 예약 시간보다 일찍 입장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너무 늦으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Q: 다자녀 가족의 경우 6명 초과도 가능한가요?
A: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하면 6명을 초과해도 입장 가능합니다.


Q: 관람 소요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A: 전체 과람에는 약 120분 정도 소요됩니다.


맺음말

새로운 정부의 청와대 복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와 같은 자유로운 관람이 언제까지 가능할지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지 청와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으세요. 예약 경쟁이 치열하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꼭 예약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